광주시, 19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개최
상태바
광주시, 19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개최
  • 첨단넷
  • 승인 2019.11.15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라마자플라자 광주호텔 5층 중연회장에서 19개 기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라마자플라자 광주호텔 5층 중연회장에서 19개 기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라마자플라자 광주호텔 5층 중연회장에서 19개 기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체 상호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력을 원활하게 수급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여성친화 일촌기업은 케이테크코리아, 무진기연, 코하스 아이디 등 19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여성인력의 적극적 채용, 모성보호와 정시퇴근 등 일·가정양립 지원 제도 도입,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한다.

또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업에 필요한 여성 전문인력을 양성·발굴하고 기업의 여성근로자를 위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에 적극 나선다.

협약을 체결한 기업을 대상으로 △새일여성인턴십 지원 △경력단절예방 특강 △심리·고충상담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여성 고용유지 및 여성친화적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새일센터 주요 사업 홍보, 기업과 새일센터 간 지속적인 네트워킹 구축 방향, 지역 내 일자리 정보 공유, 경력단절여성의 고용유지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일촌기업 협약식을 계기로 참여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여성의 고용 확대 및 고용 유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이 기업에 확산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