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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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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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3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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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은 30일 광주지방경찰청, 광주 북구청 주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30일 광주지방경찰청, 광주 북구청 주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30일 과학관에서 광주지방경찰청, 광주 북구청 주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방, 군, 지자체 등 30개 기관, 225명이 참여한 실행기반 훈련으로 펼쳐졌다. 총기인질 테러 발생상황, 테러범 진압, 화학 가스 누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피해복구 등의 상황에 대비해 훈련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주요 인사와 광주북구청, 광주소방본부, 31사단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가 참여했으며 인근 주민 250여명도 참관했다.

과학관은 안전한국훈련을 대비해 이날 테러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에 앞서 △경찰청 상황별 토론훈련 참가 △재난안전 관련자 비상소집 훈련 △재난안전 대비 생활안전교육 △통신재난 사이버위기 대응훈련 △지진 대피 훈련 등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훈련으로 정부, 공공기관, 일반시민이 참여한다. 올해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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