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업화·창업의 축제‘ 2019년 기사창투 한마당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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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창업의 축제‘ 2019년 기사창투 한마당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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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2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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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광주기술사업화 주간 기술·사업화·창업·투자(기사창투) 한마당 행사가 28일 오후 광주이노비즈센터에서 개막했다.
2019년 광주기술사업화 주간 기술·사업화·창업·투자(기사창투) 한마당 행사가 28일 오후 광주이노비즈센터에서 개막했다.

‘2019년 광주기술사업화 주간 기술·사업화·창업·투자(기사창투) 한마당 행사’가 28일 오후 광주이노비즈센터에서 개막했다.

광주지역 창업과 투자 활성화를 지원하는 유관기관의 교류 및 대화합 축제의 장인 ‘기사창투 한마당’은 오는 11월 2일까지 엿새 동안 광주첨단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김문환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양승욱 전자신문 대표 등을 비롯해 기술 사업화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시 명품강소기업이자 스타기업인 티디엘의 72억원 규모 투자유치 성공에 따른 약정식, 유(U)-스타트업 사우나 소개, 기술사업화 주간 선포식, 전시장 투어 등 순으로 진행됐다.

기사창투 한마당 행사는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테크노파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등 지역 내 기술창업 관련 3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해 2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술사업화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자신문 등이 후원했다.

기술사업화 주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통합 기술이전 설명회, 소프트파워와 특구 활성화 심포지엄 △청년창업 사관학교, 창업학당, 창업포럼 로드쇼,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메이커톤 대회, 광주 굿잡 페스티벌 △뻔뻔한 투자유치, 수소산업 스타트업 기업군 전략사업 성과 공유회 등이 열린다.

이용섭 시장은 “올해 기사창투에서 공공지원, 연구지원, 기술사업화 할 수 있는 150여 건이 제공될 예정이다”면서 “기업들이 좋은 기술과 브랜드 만들고 일자리 창출해서 동반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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