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보소외계층 ‘찾아가는 SW교육’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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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보소외계층 ‘찾아가는 SW교육’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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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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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실시한 정보소외계층 ‘찾아가는 SW교육’ 모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실시한 정보소외계층 ‘찾아가는 SW교육’ 모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은 소프트웨어(SW)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찾아가는 SW교육’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SW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남도, 나주시, 전남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SW미래채움’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진흥원은 SW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서벽지와 읍·면 등 정보소외 지역 초·중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지역 특화산업 중심 SW교육 기회 제공 및 저변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올해 말까지 전남지역 61개 초·중등학교에서 실시한다.

학교 선정 및 교육 커리큘럼은 사전 수요조사와 컨설팅을 통해 이뤄졌다. 교육교재는 에너지, 농·수·축산, 해양조선 등 전남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제작·발간한 ‘전남 SW융합 교육’ 교재를 활용한다.

총 160시간의 ‘전남 SW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이수한 SW교육 전문강사를 매칭해 진행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준근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보소외계층에 있는 학생들이 다양한 SW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관련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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