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안광학사업단, 4차연도 사업 시작…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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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안광학사업단, 4차연도 사업 시작…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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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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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웅 조선대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지원사업단장.
고재웅 조선대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지원사업단장.

조선대학교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단(단장 고재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 4차연도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안광학사업단은 2019년 일반공모에 최종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시로부터 총 1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참여기관인 전남대병원, 광주보건대, 광주테크노파크,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참여해 국내 안과광학의료기기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사업화부터 마케팅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한 산·학·연·병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사업단은 ‘국내 안과광학의료기기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국산화 기반’을 목표로 기업지원을 위한 전주기 사업을 주관기관과 참여기관이 함께 수행하고 있다. 특히 조선대는 주관기관으로 센터 구축, 장비 구축, 실험 및 보고서 발간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단은 4차연도 사업화 지원 및 기술지원 사업 통합공고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접수는 이달 9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원본은 우편으로, 파일은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고재웅 단장은 “안과광학의료기기 융합산업 글로벌 시장진출 및 선도라는 비전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국산화 기반조성을 위해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재웅 교수는 조선대학교 보건소장,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주임교수와 조선대학교병원 안과 과장, 대한안과학회 상임이사, 대한안과학회 학술위원 및 편집위원,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교육이사, 한국외안부학회 학술이사 및 학술위원장, 광주광역시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 위원을 맡고 있다. 현재 조선대학교 안광학사업단장, 대한안과학회 정무이사, 대한안과학회 고시위원,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기획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대한민국 안과광학의료기기사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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