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21~22일 러시아 우주 과학자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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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21~22일 러시아 우주 과학자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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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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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체슬라브 러시아우주박물관 부관장.
비야체슬라브 러시아우주박물관 부관장.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오는 21~22일 이틀간 오후 1시30분 과학관 상상홀에서 러시아 우주 과학자 초청 우주 특별전 강연을 개최한다.

비야체슬라브 클리멘토브 러시아우주과학관 부관장이 ‘러시아 우주비행의 역사와 우주 과학기술’을 주제로 강연한다.

비야차슬라브 부관장은 러시아우주박물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가가린 : 첫 비행을 위한 위대한 이야기’, ‘우주로의 전진’ 등을 발간했다.

그가 재직하고 있는 러시아우주박물관은 연간 70만 명이상이 찾는 러시아 최대 우주박물관으로 인류 최초의 우주개인 벨카와 스트레카 관련 자료를 비롯 소유즈호, 우주기술품 등의 전시품 10만점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 11일부터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전 : 우주로의 도전’을 개최하고 있다. 우주 특별전은 인간의 우주 탐사기술을 배우고 달 표면 클라이밍, 무중력 체험, 증강현실(AR)로 보는 우주 등 이색적인 우주체험을 할 수 있는 국립법인과학관 공동특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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