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구본부, ‘2022년 전북 투자유치 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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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구본부, ‘2022년 전북 투자유치 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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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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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북 투자유치 가이드북’.
‘2022년 전북 투자유치 가이드북’.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조용철)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와 전라북도 중소기업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2022년 전북 투자유치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책은 2019년부터 27개 기관 참여로 운영중인 ‘전북특구 기술금융 네트워크‘를 통해 전북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역량강화 및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됐다. 초기 창업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창업·투자 용어 △투자자의 투자 프로세스 △기업소개 자료 작성·피칭법 △펀드의 종류 △지역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는 펀드 등에 대한 내용 등을 담았다.

또 투자자 투자 관점을 이해하기 위해 전북도가 직접 초기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집행한 차민석 SJ투자 파트너스 부사장, 박정환 로간벤처스 대표, 김준모 엘엔에스 벤처캐피탈 전무, 이영준 피앤피인베스트먼트 전무 등 전북도 출자 펀드를 운영하는 벤처캐피탈(VC) 인터뷰도 들어있다.

가이드북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및 전북센터 홈페이지에서 10일부터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전북특구 및 전북센터 기업들에게는 이메일을 통해 전자책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전북특구와 전북센터는 책자 발간과 더불어 앞으로도 전북도내 기업의 투자 유치 활성화와 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IR 행사와 데모데이를 통해 지역 우수기업을 발굴·보육하고, 지역기업과 투자 펀드를 연계 하는 등 기업 투자 유치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조용철 본부장은 “투자자는 투자유치를 위해서 투자자의 투자 관점과 투자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초보 창업자들이 투자 유치 전략을 짜는데 본 책자가 작은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진 센터장은 “이번에 발간된 책자를 통해 창업과 투자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전북내 기업이 활발한 초기창업과 투자유치활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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