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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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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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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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은 11일부터 12월 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전:우주로의 도전’을 개최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11일부터 12월 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전:우주로의 도전’을 개최한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11일부터 12월 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전:우주로의 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광주와 대구, 부산국립과학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 7~8월 대구과학관이 개최해 큰 호응을 끌었다.

특별전은 우주의 탄생과 우주의 크기를 체험할 수 있는 3개의 전시 존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존은 ‘우주로 가기위한 인류의 노력’으로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대한민국 우주개발에 활용된 각종 탐사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두 번째 존에서는 ‘달:우주탐험의 첫 걸음’을 주제로 국제우주정거장 우주인 체험, 달 착륙 가상현실(VR) 체험, 달 탐사선 조종 체험 등이 마련돼 있다. 세 번째 존은 ‘화성:우주에서의 첫 삶’을 주제로 화성 테라포밍 탐사, 코딩을 활용한 화성탐사로봇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과학관은 추석연휴에는 경품증정, 무료관람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일부터 15일까지(13일 추석당일 휴관) 가족 3대가 특별전 관람 시 ‘달 시계’를 증정하고 한복을 입고 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전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과학관 우주 특별전 관람료는 5000원(단체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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