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메이커스 맹그소, ‘디지털 예술’ 3D펜·프린터로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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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메이커스 맹그소, ‘디지털 예술’ 3D펜·프린터로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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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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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테크놀러지가 운영하는 아트메이커스 맹그소는 7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광주시 광산구청 야호센터에서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배경옥 센터장, 임미란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강윤구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이사장.
3D테크놀러지가 운영하는 아트메이커스 맹그소는 7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광주시 광산구청 야호센터에서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배경옥 센터장, 임미란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강윤구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이사장.

스마트홈교실 체험교육 전문업체 3D테크놀러지(대표 박병운)가 운영하는 아트메이커스 맹그소(센터장 배경옥)는 7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광주시 광산구청 야호센터에서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9년 야호센터 3층에 문을 연 맹그소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임미란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강윤구 인공지능(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이사장, 이미향 작가 등이 참여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3D펜, 3D프린터, 레이저커터를 이용한 디지털예술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6명의 어린이와 2시간동안 3D펜으로 자기만의 디지털 예술작품인 카네이션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수업을 담당한 배경옥 맹그소 센터장은 본격 카네이션 제작에 앞서 3D펜 사용과 활용법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나은지 강사가 사용 방법을 설명했다. 어린이들은 연습용 도면 위를 3D펜으로 덧그리는 연습을 시작했다. 처음 3D펜을 접하는 이들은 신기해하며 흥미를 가졌다. 연습이 끝난 후 카네이션 만들기가 이어졌다.

카네이션 만들기는 맹그소 측이 준비한 3D프린터로 만든 꽃 모양의 조각을 조립해 레이저 커터로 본인의 이름을 새긴 나무 프레임에 원하는 색의 친환경 옥수수 전분 원료(PLA) 필라멘트를 3D 펜에 넣어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미란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는 교육 내내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3D프린터와 3D펜을 통해 카네이션을 제작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창작의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스마트 시티 시대 꿈나무 양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배경옥 맹그소 센터장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만들기 프로그램을 6회에 거쳐 진행했다. 메이커스 페이스 맹그소는 어린이와 학부모가 많이 거주하는 주변 환경을 고려해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3D 펜 체험과 3D프린터기를 통해 디지털 아트 공방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광주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임미란 광주시의원 예비후보는 “이번 카네이션 만들기가 초등학생, 중학생, 일반, 가족 구성원 단위는 물론 장애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디지털 예술이며 앞으로 다양한 디지털 예술이 발전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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