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외국인 선수단’ 국립광주과학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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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외국인 선수단’ 국립광주과학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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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0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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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브라질과 우즈베키스탄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단 30여명이 8일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을 방문해 첨단과학기술 전시관에서 다양한 과학체험을 즐겼다.
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브라질과 우즈베키스탄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단 30여명이 8일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을 방문해 첨단과학기술 전시관에서 다양한 과학체험을 즐겼다.

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브라질과 우즈베키스탄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단 30여명이 8일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을 방문해 첨단과학기술 전시관에서 다양한 과학체험을 즐겼다.

이들은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와 함께 국립광주과학관의 전시관을 관람하며 한국의 과학기술과 과학체험문화에 연신 감탄했다. 특히 첨단과학기술이 집약된 큐브로봇, 3D프린팅 전시물 등의 설명에 집중했으며 적외선센서로 연주하는 한국 전통악기 등 다양한 체험형 전시물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해보면서 어린아이처럼 즐거운 웃음을 터뜨렸다.

또 댄스로봇의 신나는 댄스에는 함께 춤을 따라 추며 댄스로봇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국내 최초 360도 영상 관람이 가능한 ‘스페이스 360’에서는 상하좌우로 고개를 돌려가며 한순간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했다. 이들은 한국에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다며,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과학관은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첨단과학기술 ‘정보토신기술(ICT) 체험존’을 선보여 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우리나라와 광주의 과학기술의 힘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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