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한전KDN ‘SW작품 경진대회’ 우수·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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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한전KDN ‘SW작품 경진대회’ 우수·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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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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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광주대 이상민 이민우 마찬호이제이 학생.
(왼쪽부터)광주대 이상민 이민우 마찬호이제이 학생.

광주대(총장 김혁종)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한전KDN이 주최한 ‘2021 빛가람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대학교 부문 캡스톤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찌릿찌릿!(이상민·권형택·고윤호·한유리·신명준)팀은 ‘압전에너지 하베스팅 스마트 버스정류장’ 작품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낮에자고밤에일어나는사람(이민우·오원장·윤태식·안현우·임유석)팀 ‘그룹 알람 앱’, RUN(마찬호·양현지·선보화·서채현·이지민)팀 ‘인공지능 사물지능융합기술(AIoT)을 이용한 화재 방지 스마트 윈도우’, 살신성인(이제이·강우인·조영준·조현식·송승민)팀 ‘스프링과 센서를 이용한 전기차 자동 화재 시트’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 대학부에는 52개 출전작품 가운데 16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해 경쟁을 펼쳤다.

‘찌릿찌릿!’ 팀장 이상민(3년) 학생은 “압전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이 진보해 미래의 친환경 에너지산업 핵심기술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이번 수상을 기회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철 광주대 컴퓨터공학과 캡스톤디자인 지도교수는 “짧은 시간이지만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IoT 및 친환경에너지 분야에 관심을 갖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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