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전남형강소기업 선정 20개사 지정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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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전남형강소기업 선정 20개사 지정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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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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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왼쪽)이 ‘2021년 전남형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엘케이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왼쪽)이 ‘2021년 전남형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엘케이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있다.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지난 17일부터 ‘2021년 전남형강소기업’ 선정 20개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남형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전남형 강소기업으로 3월 공모를 시작해 9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20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엘케이(광양, 수배전반) △하나테크(광양, 금속조립구조재) △원광전력(해남, 이차전지) △대한엔지니어링(여수, 등명기) △이폴리텍(여수, 복합수지) △하나영농조합법인(고흥, 고춧가루) △한길산업(함평, 가드레일) △동양화학(영암, 수처리 약품/설비) △가보팜스(나주, 벌꿀) △청담은(나주, 이유식) △티지에프(순천, 수도용 폴리염화비닐관) △에스알이엔지(순천, 수배전반) △광일식품(나주, 빵류) △에스컴텍(보성, 요트) △휴먼아이티솔루션(목포, SW솔루션) △농업회사법인 세아푸드(담양, 육가공) △코리아넷(순천, 영상감시장치) △에이피테크(광양, PLC) △건영크린텍(목포, 미세먼지마스크) △대풍이브이자동차(영광, 삼륜전기스쿠터) 등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기업당 연간 1억 원의 범위 내에서 2022년까지 총 2억원의 연구개발 성과 사업화, 맞춤형 마케팅, 기업 성장전략 수립, 중장기 연구개발(R&D)과제 기획, 경영 및 품질혁신, 비대면 사업발굴 지원 등 기업경영과 혁신성장에 필요한 기업지원을 제공한다.

유동국 원장은 “지역 도내 기술유망 중소기업의 성장사다리 기업지원 정책을 통하여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전남형 강소기업(20개사)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400억이 증가한 2074억원, 고용은 25명이 증가한 604명으로 나타나 기업 성장 및 경영 효율화에 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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