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AI 트리플 악셀 선도] 다양한 AI 교과목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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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AI 트리플 악셀 선도] 다양한 AI 교과목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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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3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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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로고.

GIST는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현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와 기계공학부, 융합기술학제학부를 중심으로 AI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응용에 걸쳐 이론과 실무를 다루는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는 베이지안 AI, 기계공학부는 AI와 응용, 융합기술학제학부는 AI 로봇의 윤리·AI 로봇의 법·에너지 AI특론·AI 기반 창의적 로봇융합 시스템 설계를 개설했다. 또 문화기술 부전공으로 문화기술을 위한 AI 설계·게임 AI 등이 있다.

베이지안 AI 수업에서는 학습 속도를 개선하고 결과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베이지안에 기초한 추론 및 결정 방법을 다룬다. AI와 응용에서는 AI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응용을 다루고, AI 논리와 검색 기술, 불확실성, 지식표현 설계, 신경망과 유전 알고리즘과 같은 학습 방법 등을 익힌다.

AI 로봇의 윤리 과목은 로봇기술 전반의 개괄적인 내용뿐 아니라 로봇 및 사이보그의 사회에서의 당면하게 될 여러 심각한 윤리·법적 쟁점을 고민하고 로봇의 자율성과 책임 등 로봇윤리의 문제를 주로 다룬다.

에너지 AI특론에서는 에너지시스템 예측, 설계, 운영에 관한 고급이론을 학습하고 AI 응용을 학습한다. 문화기술을 위한 AI 설계에서는 챗봇, 게임 등 문화기술 응용 분야 지능형 시스템을 설계하기 위한 각종 AI 기술을 학습하고 문화기술 응용 애플리케이션을 배운다.

융합기술학제학부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연구기법과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등의 과목을 개설해 학생에게 AI 시대에 적합한 융합지식을 길러준다.

GIST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공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반인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확대하기 위한 온라인 공개강좌 서비스 플랫폼(STAR-MOOC)에 현재까지 총 6개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그 중 'AI 기반 클라우드를 위한 컴퓨터 시스템:이론 및 실습' 과정은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더라도 컴퓨터 시스템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해할 수 있는 이론 과정과 실습 과정을 제공해 많은 수강생의 호응을 얻었다.

향후 AI·SW 활용과 코딩 교과목을 개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기초지식 함양 및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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