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스튜디오 ‘두다다쿵 후후섬의 비밀’, SICAF2021 영화제 개막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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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스튜디오 ‘두다다쿵 후후섬의 비밀’, SICAF2021 영화제 개막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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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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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스튜디오이 제작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두다다쿵 후후섬의 비밀’.
아이스크림스튜디오이 제작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두다다쿵 후후섬의 비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스크림스튜디오이 제작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두다다쿵 후후섬의 비밀’이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21)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21) 영화제는 지난 1~4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서 진행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두다다쿵 극장판 후후섬의 비밀’은 총 14회 특별 상영했다.

두다다쿵은 시즌 당 26부작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국내·외 40여 개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신규로 런칭한 ‘두다다쿵 시즌3 신기한 동물 탐험’은 EBS에서 방영해 국내 대표 유아 애니메이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극장판 두다다쿵 후후섬의 비밀’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컴퓨터그래픽(CG)활용프로젝트제작지원’을 통해 완성한 작품이다. 한국의 절경 위에 판타지를 입힌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전통 민화 속의 용을 거대하게 묘사해 기존 두다다쿵 TV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퀄리티와 스케일을 구현했다.

초반 부분에는 무등산 서석대를 본떠 만든 배경이 등장하며 시작부터 결말까지 관객의 눈을 쉴 새 없이 만드는 캐릭터들의 액션과 카메라의 움직임으로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세 개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두다와 친구들의 흥미로운 모험과 재미를 담고 있다.

이번 SICAF2021 영화제의 경쟁작 출품 공모는 역대 최고인 110여 개국 3400여편을 기록했으며 본선에 진출한 30개국 88편의 작품이 극장에서 선보이며 4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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