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진흥원-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지원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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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진흥원-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지원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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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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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셉 사단법인 광주아동복지협회장, 위성호 광주디자인진흥원장, 박주정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왼쪽부터)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김요셉 사단법인 광주아동복지협회장, 위성호 광주디자인진흥원장, 박주정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왼쪽부터)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원장 위성호)은 지난달 29일 오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광주서부교육지원청과 광주아동복지협회와 아동복지시설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협약 내용은 △광주디자인진흥원은 축적된 역량을 기반으로 해당 학생들에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 및 견학 또는 특별프로그램 제공 △광주디자인진흥원의 학생들에게 사단법인 광주아동복지협회를 통한 디자인비엔날레 입장권 지원 방법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의 지원이 필요한 관내 아동복지시설 거주 및 위기 학생의 공정한 선발 방법 △기타 해당 학생 지원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복지 시설 거주 및 위기 학생들에게 입장권을 지원하여 ‘디-레볼루션’을 주제로 한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직접 체험하고 견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하고 지역사회 단체들의 따뜻한 지원이 우리 지역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에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성호 원장은 “광주디자인진흥원은 인간중심 디자인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존재 가치를 두고 있다. 아이들이 여러 체험 및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여러 분야에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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