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2021 KOREA-UAE 에너지 위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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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2021 KOREA-UAE 에너지 위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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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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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전경.
전남테크노파크 전경.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남국가혁신클러스터지원사업 참여기관인 한국전기산업진흥회·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과 공동으로 10월 3~7일까지 5일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보코호텔에서 ‘2021 KOREA-아랍에미리트(UAE) 에너지 위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KOREA-UAE 에너지위크(에너지 위크)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인한 지역 내 에너지 기업의 해외 수출 및 기술 교류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내 에너지너지산업 관련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현지 바이어들과 1:1 비즈니스 상담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전남도내 에너지산업 혁신기업 10개사와 UAE 현지 빅바이어를 포함한 60개사가 참여한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과 협업해 행사기간에 약 21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지도록 지역기업과 현지 바이어간 정보교류를 위한 사전 네트워크 매칭을 완료했다.

지역 내 에너지산업 혁신기업과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한국전력공사(에너지밸리추진실)가 참여해 UAE 현지의 에미리트 수전력공사(EWEC), 아부다비전력청, ETHIHAD WE, 샤르자 수전력청(SEWA)등 전력관련 기관과 국가간 네트워크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진행한다.

같은 기간에 개최되는 두바이 수전력 전시회 및 태양광 전시회(WETEX AND Dubai Solar Show 2021)를 참관할 예정이다.

임철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장은“대한민국 최초로 UAE 현지 전력기관들과 함께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며 “행사 이후에도 중장기적인 성과가 가시화 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UAE의 급진적으로 성장하는 재생에너지 시장을 개척하여 전남도내 에너지 관련 기업이 국내시장을 넘어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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