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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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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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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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전남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 율촌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전남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 율촌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최근 전남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 율촌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의 기술력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공동기획 △입주기업 기술력 제고 및 기술사업화를 통한 기업성장지원 △혁신성장을 위한 동향 및 정보 분석자료 공유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협업 추진 △효율적 기업지원을 위한 기관 간 연계 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협력기로 했다.

문철환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은 “대불자유무역지역의 입주기업에 대한 밀착지원이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전남테크노파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원사업을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양관 율촌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은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라도 자유무역지역의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모색함으로서 R&D, 수출확보 등 입주기업의 혁신성장에 이번 협약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 있는 전남 자유무역지역의 입주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통해 원인과 해결책을 강구할 것”이라며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등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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