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공공배달앱 주문챌린지 캠페인 ‘언능 시켜부러’ 8번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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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공공배달앱 주문챌린지 캠페인 ‘언능 시켜부러’ 8번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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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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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공공배달앱 주문챌린지 캠페인 ‘언능 시켜부러’ 8번째 동참
광주테크노파크, 공공배달앱 주문챌린지 캠페인 ‘언능 시켜부러’ 8번째 동참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선민)는 광주시 소상공인 배달주문 플랫폼인 공공배달앱 주문챌린지 캠페인 ‘언능 시켜부러’에 8번째로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일 정식 출시한 광주시 공공배달앱을 통해 주문한 음식을 단지 내 150여개사의 입주기업 및 기관을 위해 힘쓰는 미화, 경비, 시설분야의 용역근로자들과 함께 점심을 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용역근로자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응원을 보냈다.

공공배달앱은 중개수수료가 2%로 민간 배달앱의 6.8~12.5% 보다 저렴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크게 덜고 소비자는 최대 10% 할인되는 광주상생카드 결재가 가능하다. 각종 할인쿠폰이 제공되는 등 이용자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됨에 따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선민 원장은 “광주테크노파크가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응원을 위해 공공배달앱의 이용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배달앱 주문챌린지 캠페인 9번째로 주자로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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