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원사 ‘스마트21’ 탐방·재직자 교육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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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원사 ‘스마트21’ 탐방·재직자 교육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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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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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란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장(앞줄 오른쪽) 등이 지난 6월 30일 광주 평동산업단지 소재 디지털 사이니즈 전문기업 스마트21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원사 탐방에서 스마트21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임미란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장(앞줄 오른쪽) 등이 지난 6월 30일 광주 평동산업단지 소재 디지털 사이니즈 전문기업 스마트21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원사 탐방에서 스마트21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고 스마트시티 미래포럼(회장 임미란·광주시의회 의원)·목포대학교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최한석)이 공동 주최한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원사 탐방이 지난 6월 30일 광주 평동산업단지 소재 디지털 사이니즈 전문기업 스마트21(대표 고주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원사 탐방을 통해 교육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으로 스마트 시티 신규 비즈니스 발굴 및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임미란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장과 박계춘 목포대 산학기술대학원장, 피터조 성규 한국인공지능(AI)문화관광협의회장, 박철희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상임고문, 류중삼 아우라호텔 상무이사, 강윤구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단장을 비롯해 스마트21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스마트21는 주문 및 특수제작이 가능한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이다. 다양한 크기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선명한 화질 패널 등으로 상황과 용도에 따른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를 선택할 수 있다.

회원사 탐방 재직자 교육으로는 ‘4차산업혁명시대 디지털 사이니즈 동향 및 사물인터넷(IoT) 전력망 구축’을 주제로 박종국 제이트러스트 대표가 ‘4차산업 혁명 대비 디지털사이니즈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도철구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본부장이 ‘IoT 기반 스마트홈 전력망 구축’에 대해 강연해 스마트21 임직원의 호평을 받았다.

고주희 스마트21 대표는 “4차 산업 관련기술을 습득해 업무효율 극대화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스마트 미래포럼 회원사 탐방 및 교육을 통해 자사제품을 소개하고 임직원들이 시장동향 흐름을 파악하는 등 홍보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임미란 회장은 “스마트시티 시대에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사이니즈 분야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는 여성기업인 고주희 대표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비즈니스 네트워킹 시간을 자주 마련해 많은 기업인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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