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2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우수 S등급’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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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2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우수 S등급’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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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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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전경.
국립광주과학관 전경.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공공기관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공공기관의 경영개선 노력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매년 시행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2019년 경영평가에서 S등급을 받은 이래로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 국립과학관 가운데 전년도에 이어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

광주과학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고객안전을 최우선한 관람환경 조성 △온라인·비대면 과학체험 콘텐츠 확대 등 유비쿼터스 전시환경 조성 △스페이스 오딧세이 등 과학체험 시설확대 △찾아가는 과학관 등 과학문화 격차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선옥 관장은 “그동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문화 확산의 허브’로 육성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 첨단 융합산업 시대에 국민 참여와 소통을 중심으로 미래형 인재의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람객을 최우선으로 한 고객만족 경영으로 ‘관람객에게 더욱 더 사랑받는 과학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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