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DNA+US 4차산업 기본직무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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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DNA+US 4차산업 기본직무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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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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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DNA+US 4차산업 기본직무교육 성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DNA+US 4차산업 기본직무교육 성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은 전라남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 ‘DNA+US 기반기업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4차 산업 기본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DNA+US 기반기업 청년일자리 프로젝트란 한국판 뉴딜정책과 직결되는 8대 핵심 분야 8대 핵심 분야와 관련 포스트 코로나 청년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전남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80명이 지난 3월부터 목포, 나주, 순천, 광양에 소재한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에 취업했다. 앞으로 2년 간 ‘전남형 4차 산업 청년인력’으로서 실무경험을 쌓는다.

이번 교육은 참여 청년의 직무수행에 대한 경쟁력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했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총 3일 동안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1일차는 ‘4차 산업혁명과 경제변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를 주제로 한 공통 이론교육과 2~3일차에는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인공지능등 분야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비대면 교육이 가지고 있는 일방향성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이론보다는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전문 강사가 직무별 맞춤으로 참여 청년에게 과제를 부여하고 직접 피드백을 전달하는 분야별 실무교육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참여기업 테라픽스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 채유정 씨는 “기업에서 수행 중인 AR 기술에 대해 심화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참여 청년의 세부 직무를 일일이 물어보면서 맞춤형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준근 원장은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의 등장은 산업 생태계에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대비해 DNA+US 기반 미래형 융복합 산업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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