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5G 기술로 완벽 지원
상태바
KT,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5G 기술로 완벽 지원
  • 첨단넷
  • 승인 2019.07.10 17: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T는 12~28일 열리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5세대(G)를 포함 유무선 통신망과 운용센터를 구축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KT는 12~28일 열리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5세대(G)를 포함 유무선 통신망과 운용센터를 구축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KT(회장 황창규)는 12~28일 열리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5세대(G)를 포함 유무선 통신망과 운용센터를 구축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정보통신 후원사로 참여한 KT는 대회장소인 광주와 여수 일대 경기장에 △방송중계 등 정보통신망 △정보기술(IT)운영시스템 △종합상황실(MOC) 등 운영지원 시설과 콜센터 통신편의시설을 구축했다.

또 전 세계 관람객을 위한 5G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 등도 운영한다. ICT 체험관에서는 5G 스카이십, 자율주행차량 시뮬레이터인 리모트 콕핏, 기가 라이브 TV, 기가지니, 기가 아이즈 등 8종의 실감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5G 인공지능(AI) 로봇인 ‘기가지니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KT는 지난해부터 경기장 현장 실사, 설계를 완료하고 정보통신망 장비와 시설 설치, 운영 리허설 등 안정적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개회 하루전인 11일부터 폐회일인 8월 18일까지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고, 네트워크 전문 인력을 투입해 빈틈없는 대회 통신망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이한 KT 기업사업수행본부장은 “광주세계선수권대회의 통신방송망 구축뿐만 아니라 대회 전반의 ICT인프라를 완벽하게 준비했다”며 “국제대회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철저히 준비한 만큼, 안정적 운영으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