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고용진흥원, 북구 중소기업 작업안전·환경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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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제고용진흥원, 북구 중소기업 작업안전·환경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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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5.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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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제고용진흥원 전경.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전경.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사장 나성화)은 광주시 북구청(청장 문인)과 업무협약을 통해 전년대비 3배이상 증액한 1억7000만원으로 북구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로조건 등의 개선을 위해 작업안전·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북구 소재 14개 중소기업이다. 업체별 지원액은 1020만원 한도내이며, 작업안전과 작업환경 두 영역에 해당하는 사업이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체로 사업자등록 후 3년 이상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이며, 매출액이 300억원 이하인 제조업체(제조업관련서비스업 포함)에 해당된다.

나성화 원장은 “북구 중소기업의 열악한 작업안전과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증대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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