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총 광주전남연합회, '광주 공기산업과 스마트시티 연계 발전방안 포럼' 개최
상태바
한국과총 광주전남연합회, '광주 공기산업과 스마트시티 연계 발전방안 포럼' 개최
  • 첨단넷
  • 승인 2021.04.29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는 23일 오후 2시부터 광주과학기술진흥원, 스마트시티 미래포럼과 공동으로 광주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는 23일 오후 2시부터 광주과학기술진흥원, 스마트시티 미래포럼과 공동으로 광주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회장 최용국)는 23일 오후 2시부터 광주과학기술진흥원(원장 안기석 원장), 스마트시티 미래포럼(회장 임미란)과 공동으로 광주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광주 공기산업과 스마트시티 연계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포럼은 고농도 미세먼지와 코로나 유행으로부터 시작된 공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산업 창출과 기존 산업의 리모델링으로서 공기산업의 의미와 실증 기반 연구개발(R&D)을 위한 지역 역학 제고, 실내외 공기 관련 데이터 댐 구축 및 AI에 필요한 공기 산업적 요소와 스마트시티 연계 발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귀남 동북아-지역연계 초미세먼지 대응 기술개발사업단장의 ‘미세먼지와 바이오미세먼지 대응 생활환경의 공기질 관리’, 윤명한 광주과학기술원 기획처장(신소재공학부 교수)의 ‘친환경 소재와 미래 공기산업’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임미란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회장의 진행으로 박형호 LG전자 공기과학연구소 연구위원, 노광철 에어랩 대표, 황철호 국제기후환경센터 탄소중립도시연구지원단 단장, 한방우 한국기계연구원 환경기계연구실 실장, 박준열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 자동차산업과장, 박문수 센도리 대표(환경안전환기협회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패널 토론이 열렸다.

최용국 회장은 “건강과 삶의 증진에서 외부 대기오염이나 실내 공간내 공기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면서 “광주시가 공기산업 육성를 선점해 일자리 창출과 기업 혁신 성장을 도모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