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기아차 조합원 자녀 ‘AI·SW 로봇코딩교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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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기아차 조합원 자녀 ‘AI·SW 로봇코딩교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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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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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기아차 조합원 자녀 ‘AI·SW 로봇코딩교실’ 호응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기아차 조합원 자녀 ‘AI·SW 로봇코딩교실’ 호응

광주·전남 최초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24일까지 기아자동차 광주지회 조합원 초등학교 자녀를 위한 ‘인공지능(AI)·SW 로봇코딩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사업단은 기아자동차 광주지회와 지난 3월 4일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기아자동차 광주지회 조합원 초등학교 자녀들을 위한 ‘AI·SW 로봇코딩교실’ 프로그램을 지난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2020년에 이어 2년째 기아자동차 광주교육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접수가 시작 되자마자 마감되는 등 초등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영주 담당교수가 이광옥·임희경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 서희철 연구원, 박민솔(IT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학생 강사와 함께 참여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25명 이하 소규모 단위로 열렸다.

수업 내용은 △4차산업혁명시대 △AI·SW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혼합현실(MR)·확장현실(XR) △각종 로봇코딩교육 등이며, 기수별로 총 4시간씩 구성됐다.

학생들은 교육에 사용된 다양한 로봇코딩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해결해야 할 문제를 인식하고 문제해결방법을 배운 후 코딩을 통해 컴퓨팅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로봇코딩놀이로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는 “조합원들의 호등도 및 참여 열기가 매우 높기에 하반기에 지속적으로 이사업 추진을 계획 중”이라며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AI·SW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진행소감을 말했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누구나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개발자가 선망의 직업군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학교현장에서는 AI·SW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부족한 실정이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AI와 SW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고 코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전환과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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