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GIST 교수, ‘과학‧정보통신의 날’ 과학기술 혁신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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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GIST 교수, ‘과학‧정보통신의 날’ 과학기술 혁신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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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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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GIST 교수.
이광희 GIST 교수.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제54회 과학의 날(21일)과 제66회 정보통신의 날(22일)을 맞아 이광희 신소재공학부 교수 등 교직원 9명이 우수 연구성과 창출과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 진흥 정부포상과 장관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광희 교수는 유기 전자소자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플렉시블 유기 전자소자를 개발했다. 네이처·사이언스 등 세계적인 저널 발표 및 기술이전 등을 통해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 혁신장을 받았다.

김홍국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음성·오디오 인지 인공지능 기반의 국가 기술 향상 및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장인섭 지구·환경공학부 교수가 미생물 연료전지 실용화의 난제 극복과 저농도 바이오 에탄올의 경제적 회수를 위한 연구 성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고해상도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저변 확대 및 친환경 무독성 저가형 태양전지 개발에 기여한 이동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신약개발 벤처회사 창업으로 혁신적 신약연구 발전 및 국가 신약산업 인재양성에 기여한 김용철 생명과학부 교수, 국내 광섬유 레이저 분야의 원천기술 확보와 기술이전 등 혁신적 성장에 기여한 신우진 고등광기술연구소 수석연구원이 각각 받았다.

이 밖에 과학기술진흥 장관 표창은 국내·외 다양한 학술활동으로 과학 기술 성과 확산에 기여한 전성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와 심해홍 생명과학부 교수가 수상했다. 조국현 시설운영팀 직원도 탁월한 직무수행능력과 예산 절감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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