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수소연료전지 전해질 막 전문업체 코멤텍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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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수소연료전지 전해질 막 전문업체 코멤텍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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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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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왼쪽)이 22일 김성철 코멤텍 대표와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장대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왼쪽)이 22일 김성철 코멤텍 대표와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22일 전남 영광 소재 수소연료전지용 전해질 막 전문업체 코멤텍(대표 김성철)을 방문해 연구·개발(R&D) 및 생산현장을 돌아보고 업체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코멤텍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 출신 김성철 대표가 2007년 창업해 수소연료전지의 핵심부품인 전해질 막(PTFE 멤브레인), 전극접합체(MEA) 등 핵심기술을 연구하고 생산하는 수소기술 전문기업이다.

코멤텍은 창업 이래 꾸준한 기술개발 노력을 통해 이노비즈 인증, 벤처기업 인증을 확보했다. 국내·외 글로벌 전기차 등에 납품하고 있다. 정부 기술개발 과제에도 적극 참여해 고도화된 수소연료전지 부품개발 및 실증을 통해 국산화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장대교 중기청장은 “전남 신안에 8.4 기가와트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앞으로 본격 조성되면 잉여 전력을 활용한 수전해 방식의 그린수소가 생산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수소경제 생태계가 형성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며 “탄소중립 2050 실현을 위해 중기부와 지자체가 적극 협력해 수소기술 전문기업이 더욱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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