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CG 활용 프로젝트 제작 지원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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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CG 활용 프로젝트 제작 지원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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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0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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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CG 활용 프로젝트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들. 왼쪽부터 골드프레임의 나나패밀리 AR, 스튜디오더블유바바의 B패밀리 시즌1, 씬애니메이션의 만스터맨션의 이미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CG 활용 프로젝트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들. 왼쪽부터 골드프레임의 나나패밀리 AR, 스튜디오더블유바바의 B패밀리 시즌1, 씬애니메이션의 만스터맨션의 이미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컴퓨터그래픽(CG) 활용 프로젝트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스튜디오더블유바바(대표 이홍주)·씬애니메이션(대표 김완수)·골드프레임(대표 금동호) 등 3개 기업과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스튜디오더블유바바는 단편 애니메이션 ‘B패밀리 시즌1’(회당 2분30초 분량) 200편을, 씬애니메이션는 내년 하반기 EBS를 통해 방영하는 코미디 애니메이션 ‘만스터맨션’을 제작한다. 골드프레임은 인터렉티브 앱 애니메이션인 ‘나나패밀리 증강현실(AR)’을 내년 8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진흥원은 3개 기업에 콘텐츠 제작지원금 11억5000만원을 비롯 △국·내외 콘텐츠마켓 참가 △투자 유치 △콘텐츠 지적재산권(IP) 홍보 프로모션 등의 지원으로 콘텐츠의 제작과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탁용석 원장은 “문화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제작지원과 함께 시장에서 성공을 위한 유․무형의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며 “광주를 대표하는 콘텐츠의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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