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LINC+사업단, 국제그린카전시회 참가…자율주행 오픈소스 플랫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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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LINC+사업단, 국제그린카전시회 참가…자율주행 오픈소스 플랫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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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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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LINC+ 사업단은 지난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여했다.
조선대 LINC+ 사업단은 지난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여했다.

조선대(총장직무대리 홍성금)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지난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여했다.

국내 최초 그린카 전문전시회인 이번 행사는전기자동차(EV)와 자율주행차 등 친환경 그린카 육성과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열렸다.

사업단은 전시회에서 대학의 우수한 자산을 지역 기업과 지역민에게 역량을 보여줌으로써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학생들에게 미래 자동차 관련 기술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광주시 미래자동차의 기술 및 인프라 수준 파악, 학부 자동차 전공 홍보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성우석 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가 지도하는 동아리 ‘조선미래차공작소’의 오픈소스 플랫폼 ‘덕키타운(Duckietown)’을 전시회에 출품했다. ‘덕키타운’은 카메라와 미니컴퓨터가 전부이지만, 실제 자율주행차가 하는 대부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육목적의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조선대 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는 덕키타운을 전공 수업에 활용해 기술 매뉴얼 등의 풍부한 리소스로 학생들의 자율주행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춘성 단장은 “국내 최초 그린카 전시회이자 호남유일의 자동차 관련 전시회 참가로 대학의 기술인증 및 연구를 홍보해 사업성과 및 대학 이미지를 제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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