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솔라그룹-하나은행-신성이엔지, 한국판 뉴딜 추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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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솔라그룹-하나은행-신성이엔지, 한국판 뉴딜 추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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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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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민식 하나은행 전무, 오형석 탑솔라그룹 회장,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
왼쪽부터 정민식 하나은행 전무, 오형석 탑솔라그룹 회장,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

태양광 전문업체 탑솔라그룹(회장 오형석)은 하나은행·태양광모듈 업체 신성이엔지와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 등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탑솔라그룹은 태양광 사업 개발과 설계에서 시공 기술력을 제공하고 하나은행은 사업타당성 평가를 통해 재원을 조달한다. 신성이엔지는 친환경 태양광 기자재인 모듈을 공급한다.

탑솔라그룹은 지난 11월 ‘안좌스마트팜엔쏠라시티’에 96㎿를 비롯 태양광 시공분야에서 연간 500㎿ 이상의 시공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시공용량이 PV 700㎿, 에너지 저장장치(ESS) 1.1GWH에 달하는 실적을 갖고 있다. 유지관리분야에서도 경기도와 제주도를 포함 전국에 산재한 총 500㎿ 규모, 1000여개 태양광발전 설비를 관리하고 있다.

태양광 구조물 제작, 철강 사출, 수배전반 M.J.B 제작, 수상태양광 부력체, ESS용 배터리 컨테이너 등 태양광 관련 기자재를 직접 생산하는 등 태양광발전에 대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신재생에너지 대통령상 수상(2012년), 에관공 비포 서비스(Before Service) 우수기업 선정(2013년), 전력거래소 소규모전력중개시장 시범사업자 선정(2016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2019년) 등으로 기술력과 실적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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