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성과발표회 성료…“산학협력 고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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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성과발표회 성료…“산학협력 고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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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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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LINC+ 사업단은 지난 3~4일 이틀간 ‘2020 조선대학교 LINC+ 산학협력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조선대 LINC+ 사업단은 지난 3~4일 이틀간 ‘2020 조선대학교 LINC+ 산학협력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조선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지난 3~4일 이틀간 ‘2020 조선대학교 LINC+ 산학협력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난해 사업단 산학협력 활동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 설치된 광주e스포츠경기장에서 줌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첫날인 3일 민영돈 조선대 총장을 비롯 이병훈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 임택 광주 동구청장, 이종국 조선대 산학협력단장의 축하인사로 성과발표회를 시작했다.

이어 사업단이 대학의 창의자산 및 인프라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활용하는 지역 특화분야 기반 밀착형 산학협력거점센터를 구축해 운영한 우수사례 7개를 발표했다. 사업단은 완도산학협력거점센터, 첨단산학협력거점센터, 충장로산학협력거점센터를 구축하고 완도 청년기업협동조합 창립, 바이오·생명과학 산학협력, 충장로 청년문화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윤영덕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인구절벽 시대에 지역대학이 나아갈 방향 등을 주제로 조선대 학생들과 토론했다. 우수 가족회사 등 사업단 우수참여인원에게 감사패 및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4일에는 사업단 UIC-R&BD 무인항공기용 하이브리드 전력제어기 개발 등 20개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오디션 형식으로 열렸다.

김춘성 단장은 “사업단은 한층 고도화된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맞춤형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미래산업과 사회, 문화를 선도하는 플랫폼이 돼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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