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11~14일 ‘설맞이 특별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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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11~14일 ‘설맞이 특별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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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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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설 명절.
국립광주과학관 설 명절 특별행사.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11~14일 설 연휴기간(12일 휴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2021 설맞이 특별행사-새해 복(福) 많이 받으소’를 개최한다.

특별행사는 투호·제기(11일), 탁상달력(13일), 복주머니(14일), 가오리연(14일) 등 만들기 체험 4종이다. 특별공연으로 사물놀이 공연(11일), 구연동화(13일), 과학 마술공연(14일) 등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공연행사는 입장인원을 3분의 1 수준으로 제한하고 두 좌석 띄어앉기 등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할 방침이다.

설 명절 연휴기간 소띠 관람객은 공룡 특별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온 가족 즉석사진 찍기, 새해소망 엽서보내기, 새해다짐 캘리그라피(13일~14일) 등 설날 이벤트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행사도 마련한다. 14일 개최하는 과학 마술공연은 온라인으로 동시에 공개해 집에서도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재활용 연 만들기 영상도 11일,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에 공개해 누구나 집에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집에서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는 사진이나 노하우를 과학관 누리집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색적인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과학관은 정부 및 광주광역시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관람객 전원에 대한 발열확인 및 거리두기 안내, 전시·교육 공간 전관 방역소독 등 안심 전시관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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