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순 한국화학공학회장, ‘1월의 전남대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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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순 한국화학공학회장, ‘1월의 전남대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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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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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순 한국화학공학회장(왼쪽).
김형순 한국화학공학회장(왼쪽).

전남대(총장 정병석)는 김형순 제52대 한국화학공학회장(해양에너지 대표)을 ‘1월의 전남대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회장은 GS칼텍스(옛 호남정유)에서 30여년간 근무한 화학산업계 베테랑으로, 광주·전남 9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해양에너지를 운영하고 있다. 1962년 출범한 한국화학공학회는 8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화학공학 분야 최대 학회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은 “중견기업 대표이자 지방대 출신으로는 김 회장이 처음으로 한국화학공학회장을 맡는 등 모교의 명예를 빛냈다”며 표창패와 꽃다발을 수여했다.

김형순 대표는 “화학공학에 대한 애정으로 묵묵히 제 분야에서 노력했을 뿐인데 모교로부터 이런 영광스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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