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금융·비금융 다각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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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금융·비금융 다각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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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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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이 개발 중인친환경 수소연료전지선박.
빈센이 개발 중인친환경 수소연료전지선박.

친환경 전기·수소 소형선박 제작 전문업체 빈센(대표 이칠환)은 정부의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2회차 혁신기업 247개 가운데 1개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금융위원회가 산업통상자원부·중소기업벤처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해양수산부 등 5개 부처와 협업해 선정한 기업이다.

해양수산부가 추천한 빈센은 2회차 247개사 가운데 설립 5년 이내 초기 기업 64개사에 포함됐다. 금융 외에 경영·재무관리 컨설팅 등 비금융 부문까지 다각도로 지원받는다.

빈센은 전기·수소연료전지 추진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소형 선박을 개발, 제작하고 있다. 지난 9월 친환경 선박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현대기술투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총 7곳의 투자사로부터 3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성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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