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8일까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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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8일까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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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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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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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은 오는 28일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자원인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육성해 혁신창업을 촉진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마련됐다.

진흥원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분야를 공모한다.

아이디어 기획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면 가능하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의 경우에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개발 제품 또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지 않은 기존 제품에 공공데이터를 융‧복합시켜 개선한 제품의 경우에만 응모할 수 있다.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해 2개 분야 통합 대상 1팀과 분야별 최우수 1팀, 우수 1팀을 각각 선발해 시상한다. 통합부문 대상에게는 전남도지사 상장과 상금 400만원, 분야별 최우수상에는 전남도지사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우수상에게는 진흥원장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수상자에게는 아이디어 특허 취득 및 저작권 등록을 위한 컨설팅과 사업화를 위한 입주 공간 지원 등의 각종 혜택도 제공한다. 성적 우수 2개 작품의 경우에는 오는 8월 말 개최되는 ‘제7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전남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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