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AI·CT 이용 지역 문화재 전승 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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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CT 이용 지역 문화재 전승 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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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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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무형문화재 행사 모습.
광주시 무형문화재 행사 모습.

 

광주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 인공지능(AI)·문화기술(CT)을 이용해 지역 문화재를 보전하는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문화유산의 아카이빙을 통한 빅데이터와 영화·게임·전시물 등 콘텐츠 제작·활용, AI 계승체계 조성이 목표다. AI 동작판별 분석시스템을 이용해 무형문화재의 동작을 판별·분석해 전승하고 보전하는 실시간 비대면 계승체계를 구축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문화유산과 AI, CT가 결합된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을 통해 지역문화재를 보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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