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과총, 28일 ‘제2차 AI 기반 에너지산업(그린뉴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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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과총, 28일 ‘제2차 AI 기반 에너지산업(그린뉴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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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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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과총이 28일 개최하는 ‘제2차 AI 기반 에너지산업(그린뉴딜)’ 포럼 포스터.
광주전남과총이 28일 개최하는 ‘제2차 AI 기반 에너지산업(그린뉴딜)’ 포럼 포스터.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AI) 기반의 그린뉴딜 에너지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회장 최용국)는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2시간30분 동안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전남 나주) 소재 전기공사공제조합 5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산업(그린뉴딜) 온라인 공동포럼’을 개최한다.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한국광기술원 등이 공동 주최하고 스마트시티 미래포럼·한국캐즘경영연구회·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가 후원한다. 한국과총 유투브를 통해 실시간 생방송 되고 추후 케이블 방송(IPTV)에서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AI 기반 인간중심 그린뉴딜, 소프트웨어 융합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 망으로 연계된 에너지산업의 미래와 혁신전략을 통한 광주·전남지역 에너지밸리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강윤구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단장(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 에너지신소재기술분과 간사)의 사회로 최용국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장의 개회사와 이준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과 임철원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장의 환영사, 신정훈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과 이용빈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등이 축사한다. 특히 신 의원은 포럼 주제발표를 청취한 뒤 정부 정책반영을 검토하고 에너지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들의 의견도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서순출 전라남도 에너지신산업과장이 ‘한국판 뉴딜 그린에너지 중심 에너지밸리 발전방향’ △양승학 호남대LINC+사업단장의 ‘에너지밸리에서의 디지털-그린 뉴딜 적용방안’ △정경호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팀장의 ‘그린뉴딜 대응 에너지밸리기업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열린다.

또 이순형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 에너지신소재기술분과 위원장(광주시 그린에너지기술분과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서 이재창 신정훈 국회의원실 보좌관, 임미란 광주시의원(전 부의장), 박내호 한국전력공사 에너지밸리 추진실 부장, 신봉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신사업평가실장, 김용현 한국광기술원 AI광에너지연구센터장, 최용성 동신대 전기공학과 교수 등이 활발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을 실질적으로 기획·주관하는 이순형 위원장은 “한국판 뉴딜를 통해 글로벌 그린 선도국가를 선점하고 광주전남지역 에너지밸리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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