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 영진산업 대표 제3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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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영진산업 대표 제3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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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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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영진산업 대표.
김영 영진산업 대표.

김영 영진산업 대표가 제3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전남지회 사무국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 교육장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투표권자 74명 가운데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 득표한 김 대표가 제3대 전남지회장으로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김 대표는 여성과 소외계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전남 3호로 가입,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전남지회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다년간의 사회활동을 통해 구축한 지역 네트워크 활용해 회원사의 수주와 판로 개척에 최선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시대의 기업 대응방안 모색, 전남도내 여성경제인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 경영하기 좋은 기반을 조성해 공동이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빅데이터, 인공지능, 융·복합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남지역 여성경제인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되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지회는 2013년 11월에 출범해 85명의 회원이 전남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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