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심혈관계 스텐트 국내 점유율 30% 이상 확보 나서
상태바
전남대, 심혈관계 스텐트 국내 점유율 30% 이상 확보 나서
  • 첨단넷
  • 승인 2020.07.10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대, 심혈관계 스텐트 국내 점유율 30% 이상 확보 나서
전남대, 심혈관계 스텐트 국내 점유율 30% 이상 확보 나서

전남대 심혈관 환자맞춤형 차세대 정밀의료기술 선도연구센터(센터장 이동원)는 수입 단일기기 1위로 외산 제품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심혈관계 스텐트 국내 점유율 30% 확보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광주과학기술원(GIST) 등과 공동으로 오는 2027년 2월까지 7년간 154억원의 연구비를 투입, 심혈관계 스텐트 국산화 30%를 목표로 △스마트 설계 및 제조 △인공지능(AI) 기반 센서 개발 △심혈관계 정밀의료기술 플랫폼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를 위해 3D 프린팅 기반 환자맞춤형 심혈관 스캐폴드(구조체), 심혈관칩 기반 환자맞춤형 약물 스크리닝(검사) 플랫폼, 차세대 스마트 스텐트 등 3개의 연구그룹을 구성했다. 삼원산업·시지바이오 등 7개 기업도 참여한다. 최종 차세대 스마트 스텐트 원천기술과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스텐트 신규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동원 센터장은 “우리나라가 심혈관계 차세대 정밀의료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