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산 애니메이션 3편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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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산 애니메이션 3편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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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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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파이어애니웍스의 ‘뒤죽박죽섬의 빅풋패밀리’.
캠프파이어애니웍스의 ‘뒤죽박죽섬의 빅풋패밀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12억원을 투입해 퍼니플럭스(대표 정길훈)·캠프파이어애니웍스(대표 나용근)·스튜디오버튼(대표 김호락)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진흥원은 컴퓨터그래픽(CG)활용 프로젝트 제작 지원사업 일환으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2편과 극장용 애니메이션 1편 등 총 3편을 선정했다.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은 퍼니플럭스의 ‘다이노스터’와 캠프파이어애니웍스의 ‘뒤죽박죽섬의 빅풋패밀리’로, 오는 2022년 상반기 EBS 방영을 목표로 제작한다.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스튜디오버튼의 ‘공룡시대의 대모험’으로 내년 하반기 상영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3개 작품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와 투자 유치, 홍보 프로모션 등을 통해 시장 진출도 모색할 계획이다.

탁용석 원장은 “매년 1~2편의 광주산 애니메이션들이 지상파와 극장상영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광주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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