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뽀송뽀송" 이데아, 스탠드 옷걸이 의류청정기 ‘드레스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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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뽀송뽀송" 이데아, 스탠드 옷걸이 의류청정기 ‘드레스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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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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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이데아는 장마철을 맞아 습기제거와 바이러스 살균, 공기정화 기능을 동시에 갖춘 스탠드 옷걸이 의류청정기 ‘드레스타’를 출시했다.
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이데아는 장마철을 맞아 습기제거와 바이러스 살균, 공기정화 기능을 동시에 갖춘 스탠드 옷걸이 의류청정기 ‘드레스타’를 출시했다.

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이데아(대표 이대화)는 장마철을 맞아 습기제거와 바이러스 살균, 공기정화 기능을 동시에 갖춘 스탠드 옷걸이 의류청정기 ‘드레스타’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드레스타는 습기와 냄새 제거, 살균·항균, 공기정화 등 멀티 기능을 갖춘 스탠드 옷걸이 의류청정기다. 헤파필터와 탄소필터, 기본필터 등 3중 필터를 내장해 냄새를 없애고 미세먼지를 99% 이상 차단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강력한 팬 작동으로 옷의 겉과 안감에 묻은 습기와 미세먼지, 냄새, 주름 등을 해결할 수 있다. 장마철에도 뽀송뽀송하게 옷을 입을 수 있어 팔과 다리에 후줄근하게 옷이 감기는 꿉꿉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

드레스타는 옷걸이를 몸체와 분리해 옷장이나 신발장에 걸어 놓아도 살균과 공기 정화 기능을 발휘한다.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다. 1~2인용으로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 회의실, 숙박업소, 레스토랑, 차량 등지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소비자가격 20만원 미만으로, 100만~200만대의 대기업 의류청정기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면서 기능을 극대화한 실속형 제품이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충족했다는 평가다.

이대화 대표는 “최근 의류관리기와 공기청정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드레스타는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살균·항균 효과가 뛰어난데다 장마철 습기 제거에도 탁월해 소비자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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