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제주대와 지역선도육성사업 권역간 협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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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제주대와 지역선도육성사업 권역간 협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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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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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제주대와 지역선도육성사업 권역간 협력 워크숍
전북대, 제주대와 지역선도육성사업 권역간 협력 워크숍

전북대(총장 김동원)는 26일 제주대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2차 년도 권역간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선도대학 육성은 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 산업계 간 협력을 위해 지역의 혁신 주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책사업이다.

전북대는 지난해 9월 전북대·군산대·원광대·전주대·우석대 등 지역 5개 대학, 전라북도·전주시·익산시·군산시·김제시·완주군 등 6개 지자체, 농촌진흥청·국민연금관리공단·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기관, 기업 등 22개 컨소시엄 참여기관과 협약을 맺고 농생명과 연기금, 공간, 안전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제주대와의 워크숍은 2차 년도인 올해부터 협력의 범위를 타 권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출발점이다. 양 대학 사업단 관계자들은 지난 1차 년도 사업의 추진내용과 성과 등을 공유하고, 권역 간 협력 사업 발굴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권역 간 협력을 이어나가면서 구체적인 협력사업 발굴 등도 추진키로 했다.

윤영상 전북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기획처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권역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산학연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의 대표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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