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첨단에너지공학과·인공지능공학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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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첨단에너지공학과·인공지능공학과 신설
  • 첨단넷
  • 승인 2020.06.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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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전경.
조선대 전경.

조선대(총장 민영돈)는 2021학년도부터 첨단에너지공학과와 인공지능(AI)공학과를 신설하고 4차산업혁명시대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각 학과당 정원은 50명이다. 첨단에너지공학과는 태양광, 수소, 지열, 풍력, 바이오 등 신재생에너지와 고부가가치의 미래 자원을 연구한다. AI공학과는 AI 집중 교육으로 창의융합형 인재,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민영돈 총장은 “첨단학과 신설로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청정에너지와 AI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원활히 수급해 국가와 지역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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