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GIST, 17일 ‘우리 주변의 미세플라스틱’ 과학스쿨 강연회
상태바
국립광주과학관·GIST, 17일 ‘우리 주변의 미세플라스틱’ 과학스쿨 강연회
  • 첨단넷
  • 승인 2020.06.16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과학관과 GIST는 6월 17일 저녁에 ‘과학스쿨’을 개최한다.
과학관과 GIST는 6월 17일 저녁에 ‘과학스쿨’을 개최한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공동으로 17일 오후 7시 과학관 상상홀에서 ‘우리 주변의 미세플라스틱’을 주제로 과학스쿨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예방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75명에 한해 현장 수강할 수 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미세플라스틱’ 강연은 이병태 GIST 중앙연구기기센터 교수가 맡는다. 지구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플라스틱의 유해성, 미세플라스틱의 탐지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전 세계의 연간 플라스틱 생산량은 4억 톤에 이르는데 재활용 비율은 7%에 머무는 실태를 중심으로 미세플라스틱 문제해결을 위한 과학기술·정책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병태 교수는 광운대 환경공학과 학사, GIST 환경공학과 석·박사를 거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연구원, 콜로라도광업대학 박사후연구원을 거친 석학으로 현재 GIST에 재직중이다. 주요연구 분야로는 환경유해물질의 거동 및 영향평가, 나노물질/미세플라스틱 등 입자상 물질의 분석 및 특성평가가 있다.

과학관과 GIST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저녁에 ‘과학스쿨’을 개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