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준 바이오트코리아 대표, 주식 2만주 전남대 발전기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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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준 바이오트코리아 대표, 주식 2만주 전남대 발전기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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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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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준 바이오트코리아 대표(오른쪽).
장영준 바이오트코리아 대표(오른쪽).

장영준 바이오트코리아 대표는 최근 전남대(총장 정병석)에 비상장 자사 주식 2만주를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장 대표는 전남대로부터 자성 유도 기반 치료제 전달 플랫폼 ‘스템 셀 네비게이터’ 기술을 이전받아 회사를 설립했으며 사업화 성공을 보답하기 위해 주식을 기부했다.

장 대표는 “전남대에서 이전받을 기술을 토대로 로봇으로 줄기세포를 이동시켜 손상된 무릎연골을 재생시키는 의료기기 상용화를 추진중”이라며 “회사 수익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해 기업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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