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행사·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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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행사·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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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3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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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과학관을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과학관을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한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과학관을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한다.

과학관은 이날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광주시와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통해 방독면과 공기청정기 원리 해설 등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학관 상상홀에서 개최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 로드쇼’는 방송인 서현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미래기술, 미래직업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눠 펼쳐진다. 한재권 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의 ‘로봇, 인류의 행복과 동행하나’, 조용민 구글코리아 부장의 ‘구글의 인공지능으로 바라보는 자기혁신 방법, 최영순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의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직업’, 장동선 막스프랑크연구소 박사의 ‘미래에 필요한 창의력 인재’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상설전시관에서는 오후 2시30분과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최근 생활 속 환경 이슈인 미세먼지 피해예방과 관련해 방독면과 미세먼지 마스크 필터, 공기청정기의 과학원리 등의 흥미로운 전시해설도 만나볼 수 있다. 해설 전시품은 영국의 재료공학 석학인 로저 브라운(Roger Brown) 박사의 기증품을 활용할 예정이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과학관 카페에서는 개인 컵을 사용해 제조음료 주문 시 1000원을 할인해주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계 환경의 날 행사는 광주자연과학고교 학생 200여명을 초청해 의미를 더한다. 과학관을 찾는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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