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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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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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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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지난 21일 1913송정역시장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박일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가운데)이 지난 21일 1913송정역시장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일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했다. 지난 21일 1913송정역시장을 방문하는 등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코로나19로 위축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물품 구매, 전통시장 내 또는 전통시장 인근 식당에서 점심 먹기, 회식, 재능 기부 등을 진행했다.

광주혁신센터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 참여한 박일서 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임직원 약 10여명은 1913송정역시장에서 들기름, 소면, 다과 등을 구매해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데 기여했다.

1913송정역시장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현대카드와 광주혁신센터가 함께 진행한‘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그 인연으로 인해 광주혁신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박일서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분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수립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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