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맞춤형 저작권 서비스’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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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맞춤형 저작권 서비스’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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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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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11월 말까지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맞춤형 저작권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해 한국저작권위원회 공모사업을 유치해 광주저작권서비스센터를 설립했다. △각종 저작권 정보 제공 △저작권 침해사례 교육 △저작권 법률 분쟁 지원 △해외진출에 대비한 저작권 등록지 △저작권 관련 계약서 검토 등 맞춤형 저작권 서비스를 제공한다.

탁용석 원장은 “코로나19로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콘텐츠 산업분야도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며 “저작권 서비스 지원이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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