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제47회 상공의 날 모범 기업인 표창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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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제47회 상공의 날 모범 기업인 표창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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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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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희 광암산업 대표이사.
조재희 광암산업 대표이사.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18일 제47회 상공의 날을 맞아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조재희 광암산업 대표이사를 모범 상공인으로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또 문면식 디케이 상무이사, 박형식 기광산업 부장은 모범 관리자로 각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시상했다.

조재희 대표이사는 건설용 연강선재 전문기업 광암산업을 설립해 2010년부터 8년간 매출액을 21억에서 146억원으로 신장시켰다. 협력 노사관계 구축, 지역인재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소둔선 묶음 자동화 설비 개발 등 작업환경 개선 활동을 통한 품질향상 및 원가절감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발전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모범 관리자로서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한 문면식 디케이 상무이사는 한계돌파 및 부품혁신활동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 약 14억원의 비용절감 성과를 거두는 등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형식 기광산업 부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을 발휘해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해 매년 10%이상의 외형성장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 밖에도 우은지 신성테크 과장과 안규상 엘에스티 대리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로 47번째를 맞는‘상공의 날 기념식’은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공업 발전을 다짐하는 경제계 주요 행사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여 매년 3월 셋째 주 수요일에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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