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5개 콘텐츠 기업과 홀로그램 산업 활성화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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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개 콘텐츠 기업과 홀로그램 산업 활성화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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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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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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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지난 14일 익산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센터에서 덱스터 스튜디오 등 5개 콘텐츠 기업과 홀로그램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덱스터 스튜디오를 비롯 로커스·P&C솔루션·홀로스페이스·홀로랩 등 5개 기업은 원광대 400여㎡ 공간에서 홀로그램 기술개발, 실증사업 참여, 자체 컴퓨터그래픽(CG) 영상 제작, 실감콘텐츠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일자리 98명 창출, 본사 직원 24명 이전 효과와 전북 홀로그램 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번 투자기업이 홀로그램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북이 홀로그램 산업을 주도해 나아가는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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